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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3연승' 호랑이 앞에서 기운이 쏟아나는 롯데

스포츠

 

 

 

'호랑이를 만나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

위기에 빠진 롯데가 호랑이를 만나 정신을 차렸습니다. 정신을 차린 롯데는 기아를 상대로 스윕시리즈를 만들어내며 넥센에게 당한 스윕을 만회하였습니다. 지난해부터 유독 기아에게 강한 모습을 보였던 롯데는 기아전 12연승을 이어나가며, 호랑이 사냥꾼의 명성을 계속해서 이어 나갔습니다.

5월 롯데의 경기력은 최악이었습니다. 롯데가 자랑하는 타선은 침묵하였고, 선발 - 불펜 모두 무너지며 경기다운 경기를 전혀 할 수 없었습니다. 특히 지난 넥센과의 3연전은 경기초반부터 선발투수들이 일찍 무너지며 무기력하게 넥센에게 시리즈를 전부 내주었습니다.

아무런 대안이 떠오르지 않던 롯데의 경기력, 시즌 최악의 경기력을 보여주던 롯데는 기아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지난해 기아에게 유독 강한 모습을 보였던 롯데이지만 지금의 롯데 경기력으로는 기아 역시 버거운 상대로 느껴졌습니다. 그러나 롯데는 여전히 호랑이에게 강한 모습을 보였고, 기아를 상대로 3연승을 이끌어내며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상동자이언츠의 반란' 잠들었던 거인을 깨우다.

위기의 빠진 롯데를 구원하기 위해 저 멀리 상동에서 3명의 선수가 내려왔습니다. 그 이름은 박준서, 김사훈, 김문호 였습니다. 세명의 구원자들은 지친 거인들에게 힘을 불어 넣어 주었고, 거인들에게 승리를 안겨 주었습니다. 특히 박준서는 침묵하던 롯데타선에게 활력을 불어 넣어주며, 팀타선을 이끌어 주었습니다.

박준서는 기아와의 3연전에서 9타수 7안타(홈런1개)를 기록하였습니다. 박준서의 출루는 롯데의 득점으로 연결되었고, 롯데는 박준서의 득점으로 경기를 수월하게 풀어 갈 수 있었습니다. 박준서의 활약은 지쳐있던 롯데타선에게 힘을 불어 넣어 주었고, 침체되었던 타선이 살아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공격에서 박준서의 활약이 눈부셨다면, 수비에서는 김사훈의 활약이 눈부셨습니다. 김사훈은 지쳐있던 주전포수 강민호를 대신해서 연패중이던 팀의 안방마님자리를 맡았습니다. 지난해 2군에서 퍼펙트게임을 만들었던 이용훈과 호흡을 맞춘 김사훈은 안정적인 리드를 바탕으로 경기를 이끌며, 이용훈의 5승과 함께 팀이 연패 탈출하는데 밑거름이 되어 주었습니다. 이용훈 전담포수로 기용하자는 말이 나올 정도로 이용훈-김사훈 조합은 최상의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정신 차린 선발... 여전히 불안한 뒷문....

롯데의 위기는 선발진의 붕괴에서 시작되었습니다. 1,2,3,4선발이 모두 경기초반 무너지며 어떻게 손을 써볼 수도 없는 경기가 되었습니다. 최악의 선발상황에서 5선발 이용훈이 팀의 연패를 끊어 주었고, 이용훈의 호투가 나머지 선발투수들이 심기일전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번 시즌 팀의 에이스 역할을 맡았지만 에이스다운 모습을 전혀 보여주지 못했던 송승준이 오랜만에 좋은 모습을 선보이며 팀의 연승을 이어 주었습니다. 여기에 7차례 등판에서 단 1승도 거두지 못했던 사도스키가 시즌 첫승을 신고하며, 시리즈 스윕을 완성시켜 주었습니다. 아직 완전한 모습은 아니였지만, 첫승에 대한 부담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선발진이 이번시리즈만큼은 정신을 차렸지만, 여전히 불펜에서는 불안한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특히 마무리투수 김사율의 모습은 경기가 끝날때까지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게 만들었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팀의 승리를 지켜주었지만 불안한 마음을 지울 수가 없었습니다.

 

 

한고비 넘긴 롯데... 그러나 위기가 끝난 것은 아니다.

위기에 빠졌던 롯데가 기아를 상대로 3연승을 거두며 한고비를 넘겼습니다. 그러나 아직 롯데의 위기가 끝난 것은 아닙니다. 아직 타선이 완전히 자신의 모습을 찾지 못하고 있으며, 불펜진의 불안은 롯데의 가장 큰 불안요소가 되고 있습니다. 시즌 초반 롯데가 1위를 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바로 불펜진의 활약이었습니다.

또한 여전히 세밀하지 못한 경기력을 보여주며, 스스로 경기를 힘들게 이끌어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경기에 찬물을 끼얹는 미숙한 주루플레이와 실책은 여전히 해결해야 하는 롯데의 과제입니다. 다소 엉성(?)하고 부족해 보이는 모습이 롯데의 색깔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우승을 목표로 한다면 이런 모습들은 지양해야 할 것입니다.

8개구단 어느팀 하나 만만한 팀이 없는 2012프로야구에서 롯데가 살아남기 위해서는 잘 풀리지 않는 경기에서도 쉽게 지지 않으며, 이길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만 할 것입니다.

 

BlogIcon 별이~ 2012.05.21 09:19 신고 URL EDIT REPLY
호랑이 잡는데는 롯데가 최고...ㅋㅋ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BlogIcon popperMin Popper_Min | 2012.05.26 21:27 신고 URL EDIT
호랑이 사냥꾼 롯데 ^^
호랑이만 만나면 힘이 나는데.. 사자 앞에서는 힘을 못쓰네요. ㅠㅠ
BlogIcon 콩이민지 2012.05.21 11:58 URL EDIT REPLY
기아전 3연승 ~~ ㅋㅋㅋ
주말내도록 너무 신낫답니다 *^^*
담주면 드디어 사직 가네요 ㅋㅋ 떨립니다 ㅋㅋ
BlogIcon popperMin Popper_Min | 2012.05.26 21:28 신고 URL EDIT
정말 쓰러져가는 롯데를 기아가 살려 주었습니다. *^^*
정말 롯데때문데 주말을 즐겁게 보낼 수 있었씁니다. ㅎㅎ
BlogIcon 박상혁 2012.05.21 13:57 신고 URL EDIT REPLY
제대로 살아났다는 느낌은 아니지만 일단 반등을 하면서
분위기 반전을 일궈냈다는 것은 평가할만합니다.
BlogIcon popperMin Popper_Min | 2012.05.26 21:29 신고 URL EDIT
기아 덕분에 분위기 반전에 성공하였지만...
사자 앞에서 다시 무릎을 꿇고 말았네요. ㅠㅠ
호랑이에 이어 사자사냥꾼으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BlogIcon 슬픈아카시아 2012.05.21 19:36 URL EDIT REPLY
제가 처음 야구를 볼때쯤 선동열이 불펜에서 몸만 풀어도 몰아부치다가도 잠잠해지던걸 봤었는데.. 그때는 롯데자이언츠가 타이거즈를 몰아붙이는 날이 과연 오기는할까라는 생각을 했는데 정말 오기는 오네요.. 스윕시리즈에 지난시즌부터 12연승이라니...ㅋ
BlogIcon popperMin Popper_Min | 2012.05.26 21:30 신고 URL EDIT
예전에는 호랑이밥이었쬬. ^^
한팀에게 12연승이라 정말 호랑이사냥꾼이라 불러도 될꺼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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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펙트 배터리' 위기의 롯데를 구하다.

스포츠

 

 

 

퍼펙트 게임의 주역들이 위기의 롯데를 구했습니다. 시즌 4연패를 당하며 1위에서 어느새 6위까지 순위가 추락하였습니다. 1,2,3,4 선발이 모두 무너지며 최악의 피칭을 보였고, 팀타율은 3할을 기록하던 타선은 싸늘하게 식어버렸습니다. 아무런 대안이 생각나지 않는 최악의 경기력이었습니다.

위기에 빠진 롯데는 박준서, 김문호, 김사훈 등 새로운 얼굴들을 투입하며 분위기 전환을 시도하였습니다. 지친 주전선수들에게 휴식을 제공하고, 2군 선수들의 열정이 팀에게 활력소를 불어 넣어주기를 기대한 것입니다.

새롭게 선발출전한 선수들 중 가장 눈에 띄는 선수는 김사훈이었습니다. 주전포수 강민호가 지친 상황에서 윤여운이 아닌 김사훈이 선발등판한 것입니다. 이날 선발투수가 이용훈임을 감안하여, 2군에서 퍼펙트게임을 만들어낸 콤비를 조합시키기 위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퍼펙트 게임은 아니더라도 퍼펙트 게임을 만들었던 찰떡궁합을 기대하며 경기를 지켜봤습니다. 경기초반 롯데는 또 다시 선취점을 허용하며 불안한 출발을 하였습니다. 1회초 김선빈에게 안타를 허용하였고, 4번타자 최희섭에게 2루타를 허용하며 1실점을 하였습니다. 롯데의 계속되는 실점행진은 오늘도 계속되는듯 하였습니다.

그러나 점차 이용훈 - 김사훈 조합은 야수들의 끈끈한 수비에 힘을 없으며 조금씩 안정감을 찾아가기 시작하였습니다. 선발투수가 안정감을 찾자 롯데에게 기회가 찾아 왔습니다.

2회말 선두타자 전준우가 안타로 출루하였지만 홍성흔의 병살타로 기회가 무산되는듯 하였습니다. 이어 박종윤의 평범한 유격수 땅볼이 나오며 이닝이 마무리되는 순간 김선빈의 실책이 나왔습니다. 2사 상황이었지만 상대방의 실책은 곧 롯데에게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이어 박준서가 안타를 만들어내며 2사 1,3루의 상황이 되었습니다. 롯데는 더블스틸을 시도하였고, 3루주자 박종윤이 빠르게 홈으로 파고 들며 동점을 만드는데 성공하였습니다. 더블스틸로 동점을 만든 롯데는 김사훈이 1군무대 첫 안타, 첫 타점을 뽑아내며 귀중한 역전타점을 뽑아 주었습니다.

역전에 성공한 롯데는 1점차 리드를 잘 지켜나갔습니다. 그러다 생각지도 못한 전준우의 판단미스가 나오면서 동점을 허용해야만 했습니다. 5회초 김상훈이 안타로 출루한 상황에게 이준호에 타구는 중견수를 향해 날아갔습니다. 정확한 판단을 하였다면 잡을 수도 있는 타구를 전준우의 판단미스로 2루타를 만들어 주며 동점타로 연결 되었습니다.

실책으로 기록되지 않았지만 다소 아쉬운 수비였습니다. 동점을 허용하며 다시 연패의 악몽이 생각나는 순간 기아 최희섭의 실책이 나오면서 롯데는 역전을 하는데 성공하였습니다. 박준서 볼넷, 김문호의 안타로 만든 1사 1,3루 찬스에서 황재균의 타구는 1루수 최희섭에게 흘러 갔습니다. 최희섭은 홈으로 돌진하는 박준서를 잡기 위해 홈으로 송구하였습니다. 그러나 악송구로 연결되었고 박준서가 무사히 홈을 밟으며 다시 역전에 성공하였습니다.

 

 

역전에 성공한 롯데는 6회말 박준서가 적시타를 때려내며 한점을 추가하였고, 7회말 부진하던 홍성흔이 펜스상단을 맞추는 큼직한 2루타를 때려내며 추가점을 올렸습니다. 5 - 2 리드를 잡은 롯데는 연패탈출을 끝내기 위해 무무리 김사율을 투입하였습니다. 그러나 롯데의 연패탈출은 쉽지 않았습니다.

오랜만에 마운드에 오른 김사율은 몸에 힘이 들어간 탓인지 선두타자 안치홍에게 볼넷을 허용하며 불안하게 출발하였고, 최희섭을 중견수 플라이로 잡아내긴 했지만, 이범호, 김원섭, 나지완에게 연속안타를 허용하며 5-4 턱밑까지 추격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다행히 후속타자를 병살타로 처리하며 승리를 지켜냈지만, 경기가 끝날때까지 긴장을 풀 수 없었습니다.

이날 연패탈출의 주인공은 이용훈 - 김사훈 콤비와 상동에서 올라온 박남섭, 김문호였습니다. 선발 이용훈은 1~4선발이 모두 대량실점하며 무너진 상황에서 5선발이 아닌 에이스다운 투구를 선보이며 팀의 연패탈출의 든든한 팀목이 되어 주었습니다. 김사훈은 이용훈과 배터리를 이루며 안정된 리드를 보여주었고, 팀의 귀중한 타점을 선물하기도 하였으며, 이용규의 도루를 저지하는 모습도 보여 주었습니다.

 

 

여기에 박남섭 아니 박준서가 눈부신 활약을 보여주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3타수 3안타 1볼넷으로 100%출루하는 모습을 보였고, 2득점 1타점으로 팀 공격을 주도하였습니다. 박준서가 공격의 활로를 열어 주었기에 팀이 승리할 수 있었습니다.

퍼펙트 배터리와 상동자이언츠의 활약으로 연패에 탈출하며 롯데는 한고비를 넘기게 되었습니다. 아직 중심타선이 자신의 페이스를 찾지 못하고 있지만, 새로운 얼굴들의 활약은 롯데에게 큰 활력소가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새로운 선수들의 등장이 기존 선수들에게 자극이 되고, 2군선수들에게 희망이 되어 더욱 강해지는 롯데 자이언츠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이용훈, 김사훈, 박준서의 계속되는 활약을 기대하겠습니다.

 

BlogIcon 슬픈아카시아 2012.05.19 16:54 URL EDIT REPLY
김사훈을 이용훈 등판때마다 맞춤형 배터리로 등판시키면 포수로테이션도 되고 강민호의 체력도 관리가 되지 않을까는 생각도 합니다...
BlogIcon popperMin Popper_Min | 2012.05.20 23:16 신고 URL EDIT
전담포수 괜찮죠. ^^ 예전 박찬호가 생각나네요. ㅎㅎ
이용훈과 김사훈 조합 정말 좋아 보입니다. ^^
BlogIcon 아디다스 2012.05.20 23:32 URL EDIT REPLY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
BlogIcon popperMin Popper_Min | 2012.05.26 21:30 신고 URL EDIT
감사합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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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환 앞에만 서면 작아지는 롯데 자이언츠

스포츠

 

 

또 다시 윤성환을 만난 롯데타선은 침묵하였습니다. 지난 24일 첫대결에서도 한점의 점수도 뽑아내지 못하며 침묵했던 롯데타선은 8일 펼쳐진 경기에서 또 다시 침묵하며 2연패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롯데선발 송승준이 올시즌 가장 좋은 투구를 보였지만, 롯데타선이 윤성환에게 꽁꽁 묶이며 1 - 2 로 패배를 기록하였습니다.

이날 롯데타선은 윤성환을 상대로 이렇다할 공격 한번 펼쳐보지 못하였습니다. 1회말 전준우가 볼넷으로 출루한 후 5회 손아섭의 안타가 나올때까지 1루를 밟아 보지 못하며, 무기력하게 경기를 이끌려 갔습니다. 팀타율 3할이라는 가공할 타선을 보유한 롯데였지만, 이날만큼은 강력한 타선의 모습은 전혀 볼 수 없었습니다.

 

 

롯데선발 송승준 역시 호투를 펼치며 팽팽한 투수전으로 경기는 전개되어 갔습니다. 팽팽하게 전개되던 경기의 흐름을 깬 것은 다름아닌 롯데의 실책이었습니다. 3회초 김상수의 우전안타 상황에서 3루를 향해 뛰던 정형식을 잡기 위해 손아섭은 3루로 강하게 공을 뿌렸습니다. 그러나 3루수 황재균이 송구를 놓쳤고, 그 사이 정형식은 홈으로 또 다시 질주하였습니다.

3루 카바를 위해 들어온 송승준은 황재균이 놓친 공을 잡았고, 곧바로 홈으로 공을 뿌렸습니다. 그러나 송승준의 송구를 또 다시 강민호가 잡지 못하면서 실책 2개로 허무하게 선취점을 허용하였습니다. 조금만 침착하게 플레이하였다면 충분히 실점하지 않을 상황이었습니다.

 

 

1점차 정도야 언제든지 역전할 수 있는 점수차이지만, 이날만큼은 한점이 너무나 커보였습니다. 1회말 전준우의 볼넷, 5회말 손아섭의 안타가 유일했던 롯데타선이기에 한점이란 점수는  너무나 크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8회말 롯데는 이날 윤성환에게 유일한 안타를 뽑았던 손아섭이 다시 한번 안타를 기록하며 자그마한 희망을 가지게 해주었습니다.

안타에 이어 도루까지 성공하며 이날 처음으로 2루에 진출하였지만, 후속타자들이 침묵하며 0의 행진을 이어 나갔습니다. 손아섭을 제외하고는 롯데타선은 윤성환에게 숨조차 쉬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어찌 이렇게 무기력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너무나 무기력한 모습이었습니다.

8회말 유일했던 찬스를 놓친 롯데는 9회초 추가실점을 허용하며 경기를 더욱 어렵게 만들었습니다. 9회말 롯데의 마지막 공격 삼성은 승리르 지키기 위해 마무리 오승환을 투입하였습니다. 지난 경기에서 오승환을 상대로 폭발적인 공격력을 선보였던 롯데이지만, 또 다시 오승환이 무너질거라 생각하기는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롯데타선은 오승환을 만나자 힘을 내기 시작하였습니다. 선두타자 김주찬이 큼직한 2루타를 때려내며 포문을 열었습니다. 팬들은 지난 경기의 모습을 떠올리며 역전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갖기 시작하였습니다. 이후 조성환이 범타로 물러났지만, 전준우가 다시 한번 2루타를 때려내며 1점을 추가하고, 1사 2루에 상황을 만들었습니다.

2 - 1 한점차 뒤진 상황에서 1사 2루 타석에는 4번타자 홍성흔과 5번타자 박종윤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안타 하나면 동점을 만들 수 있는 상황에서 홍성흔과 박종윤의 타석이었기에 경기장은 뜨겁게 달아오르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나................................... 홍성흔 삼진, 박종윤 삼진..... 경기는 끝이 났습니다.

롯데는 윤성환을 상대로 두차례 맞대결에서 단 1점도 뽑아내지 못하는 무기력한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14이닝 연송 무득점을 기록한 것입니다. 특정 선수에게 약한 모습을 보이는 것은 결코 좋은 모습이 아닙니다. 천적을 만들어서 좋을 것이 없기에....

'왜 윤성환에게 계속해서 끌려 가는지..' 코칭스텝과 선수들의 연구와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다음 맞대결에서는 롯데다운 경기력으로 윤성환을 상대하기를 희망해 보겠습니다.

 

BlogIcon 류뚱 2012.05.09 07:34 URL EDIT REPLY
항상 롯데는 특정 선수만 만나면 타선이 터지지 않네요....
그리고 삼성과 Sk만 만나면 맥을 못추는 모습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ㅠ
BlogIcon popperMin Popper_Min | 2012.05.12 09:58 신고 URL EDIT
특정팀 특정선수에게 약한 모습은 결코 좋지 않죠.
특정스타일 선수들에게 왜 약한지 분석이 필요할거 같습니다. ㅠㅠ
BlogIcon 콩이민지 2012.05.09 09:58 URL EDIT REPLY
마무리 오승환 나올때 ~ 또 역전하겠지 ~ 했는데 ㅠㅠ
결국엔 졌어요 ㅠㅠ
어제 안타 3갠가 ~ 나왔는데 너무하네요 ㅠㅠ
오늘은 꼭 이겼으면 좋겠어요 *^^*
날씨가 너무 좋네요 ~~ 바다로 ~ 여행가고 싶어요 ㅋㅋ
BlogIcon popperMin Popper_Min | 2012.05.12 09:59 신고 URL EDIT
오승환이 쉽게 무너지는 투수가 아니죠. ㅠㅠ
롯데를 만나면 평소모습보다 좋지 않은 모습을 보이지만..
날씨가 좋다보니 어디론가 떠나고 싶네요. ^^
BlogIcon 박상혁 2012.05.09 10:30 신고 URL EDIT REPLY
롯데는 힘대힘의 대결에는 강하지만 기교파투수들에게는 정말 약한 모습을 보이네요.
선수들이 치려는 욕심이 앞서는게 보여요
BlogIcon popperMin Popper_Min | 2012.05.12 10:00 신고 URL EDIT
선수들의 적극적인 모습이 때로는 독이 되는거 같습니다.
상화에 따라 변화하는 타격이 필요할거 같네요.
BlogIcon 별이~ 2012.05.09 11:04 신고 URL EDIT REPLY
롯데가 못이길 상대는 없죠^^ 다음엔 혼쭐을...^^
오늘도 활짝 웃는 하루 보내세요^^
BlogIcon popperMin Popper_Min | 2012.05.12 10:00 신고 URL EDIT
최그 계속해서 연패에 수렁에서 빠져 나오질 못하네요.ㅠㅠ
언능 연패를 탈출하고 연승을 달렸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BlogIcon 지후니74 2012.05.09 17:59 신고 URL EDIT REPLY
윤성환이 좋은 투구임에는 틀림없지만 롯데 타선이 두 경기 연속 무득점에 그쳤다는 점은 다소 이외네요.
빠른 템포로 윤성환과 맞섰지만 결과가 좋지 못했습니다. 다음에 또 만난다면 긴 호홉으로 타석에서 대결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게되네요.
BlogIcon popperMin Popper_Min | 2012.05.12 10:01 신고 URL EDIT
적극적인 타격이 좋지 않은 결과를 만들었습니다.
상황에 따라 유연한 타격을 하였으면 좋겠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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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를 위해 뭉치다' 아디다스, 롯데자이언츠의 공식파트너가 되다.

스포츠

 

 

지난 4월 4일 '롯데자이언츠와 아디다스의 파트너십 연장기념 조인식'이 있었습니다. 부산롯데호텔에서 열린 행사에는 롯데자이언츠 선수들과 팬들이 함께 모여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롯데자이언츠 홍성흔, 조성환, 강민호, 김사율 선수가 행사에 참여하며, 더욱 행사를 빛내 주었습니다.

 

 

2009년부터 아디다스는 롯데자이언츠와 인연을 이어 왔습니다. 올 시즌 4년째 계약을 연장하는 아디다스는 그동안 롯데자이언츠에 유니폼뿐만 아니라 야구화, 장갑 등 아디다스만의 세련된 디자인과 기술력이 담긴 다양한 야구용품을 후원하면서 롯데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도움을 주었습니다.

 

 

지난 2012시즌 정규리그 2위를 차지하며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아쉽게 한국시리즈 진출에 실패하면서 2012시즌 다시 우승을 위한 구슬땀을 흘렸습니다. 전지훈련을 통해 구슬땀을 흘리며 기량을 갈고 닦은 롯데 자이언츠 2012시즌만큼은 반드시 우승이라는 목표를 성취하시길 바랍니다.

 

 

'자이언츠 선수들의 땀방울, 우승을 향한 열정, 수만번의 스윙과 투구 하나 하나가 땀 흘린 모든 시간과 함께 우승이란 단어와 함께 돌아올 것이다.'  - all passion all GIANTS

 

 

아디다스와 롯데자이언츠의 조인식이 있던 현장 모습입니다. 많은 팬들이 자리를 빛내주셨고, 그 동안 롯데자이언츠와 함께 했던 아디다스의 수많은 제품들이 보여지고 있습니다. 저 멀리 '47번' 이 적혀 있는 대형유니폼이 눈에 띄네요. 47번 유니폼의 주인이 누군지 아시죠?

 

 

지난 몇년간 롯데자이언츠는 다양한 변화를 시도하며 우승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그들의 노력뒤에는 열정적인 응원을 보내주는 팬들이 함께 하였습니다. 그 어느팀에게도 뒤지지 않는 팬들의 열정이 롯데자이언츠가 뛰는 원동력이라고 생각합니다.

 

 

팬들의 열정이 원동력과 함께 세계 최고 수준의 디자인, 소재, 기능을 갖춘 아디다스의 기술력이 함께 한다면 더욱 높은 시너지효과를 발휘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팬들과 adidas 그리고 롯데자이언츠가 함께 뛰는 2012시즌 우승을 향해 힘차게 달려나갑니다.

더 많은 소식을 보고 싶다면.....

http://alladidas.com/GIANTS/
 

 

 

BlogIcon 콩이민지 2012.04.17 10:12 URL EDIT REPLY
팝퍼민님 ~ 우리도 유니폼 사죠 ? ㅋㅋ
어때요 ? *^^*
BlogIcon popperMin Popper_Min | 2012.04.17 11:02 신고 URL EDIT
유니폼 장만해야죠. ㅎㅎ
위에 링크 가보시면 이벤트하고 있어요. ㅎㅎ
유니폼도 준다고 하니깐 이벤트 응모해보세요. *^^*
BlogIcon 원투고제주 2012.04.17 10:28 신고 URL EDIT REPLY
아디다디토디스가 공식 유니폼 스폰서가 됐네요~ 이햐 대단합니다. ㅎ
BlogIcon popperMin Popper_Min | 2012.04.17 11:03 신고 URL EDIT
아디다스와 자이언츠가 만들어가는 2012시즌 더욱 기대가 됩니다. ㅎㅎㅎ
BlogIcon 가을사나이 2012.04.17 10:55 신고 URL EDIT REPLY
저도 애들꺼랑 세트로 맞춰야겠어요.
BlogIcon popperMin Popper_Min | 2012.04.17 11:04 신고 URL EDIT
저두 아이가 생기면 세트로 맞출려구요. ㅎㅎㅎ
위에 링크에서 유니폼 이벤트도 진행중이니깐 한번 응모해 보세요. ^^
BlogIcon 아레아디 2012.04.17 11:15 신고 URL EDIT REPLY
아~
야구보러 가고 싶네요..ㅎ
BlogIcon 지후니74 2012.04.17 13:51 신고 URL EDIT REPLY
저도 초청을 받았지만 시간과 거리상의 제약으로 참가하진 못했네요~~~ ^^
저도 유니폼 하나 구입하긴 했는데 좀 비싸긴 하더라고요~~
BlogIcon 금융가이드 2012.04.17 18:11 신고 URL EDIT REPLY
부산에 야구장 갈때 유니폼 안입으니 괜히 소외되는 느낌입니다.
하나 사입고 가야겠어요
BlogIcon 별이~ 2012.04.18 00:05 신고 URL EDIT REPLY
아디다스가 롯데의 파트너가 되었네요. 사랑해요..ㅋㅋ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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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선발은 나의 것' 롯데를 미소짓게 만든 이용훈의 호투

스포츠

 

 

퍼펙트 게임의 주인공이 다시 한번 퍼펙트한 경기력을 보여주며 롯데에게 승리를 안겨 주었습니다. 15일 사직구장에서 펼쳐진 두산과의 경기에 선발 등판한 이용훈은 7 1/3이닝동안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롯데가 단독 2위를 차지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였습니다.

경기 초반 이용훈의 모습은 위태로워 보였습니다. 1회초 두산 선두타자 이종욱에게 2루타를 허용한 후 정수빈을 땅볼로 처리하는 사이 이종욱을 3루까지 진루시켰습니다. 1사 3루 실점위기에서 3번타자 이원석을 상대하였고, 이원석의 타구는 우익수 파울플라이가 되었습니다.

발빠른 3루주자 이종욱 홈으로 돌진하였고, 손아섭은 재빠르게 공을 홈으로 뿌렸습니다. 손아섭의 송구가 빠르고 정확하게 강민호에게 연결되면서 발빠른 이종욱을 홈에서 잡아 냈습니다. 첫 실점의 위기를 손아섭이 뛰어난 송구를 보여주며 막아 주었습니다.

 

 

1회초 실점위기를 넘긴 이용훈 2회초 또 다시 실점의 위기를 맞이 하였습니다. 선두타자 김현수를 볼넷으로 출루시킨 후 최준석에게 안타를 허용하며, 무사 1,2루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어진 양의지의 타석에서 이용훈은 풀카운트까지 가는 승부 끝에 양의지를 병살로 잡아낸 후 윤석민마저 중견수 플라이로 잡아내며 다시 한번 실점위기를 벗어났습니다.

3회초 이용훈은 선두타자를 잡아내는데 성공하였지만, 손시헌에게 2루타를 허용하며 또 다시 스코어링 포지션에 주자를 출루시켰습니다. 다행히 이종욱과 정수빈을 땅볼로 잡아내며 다시 한번 실점에 위기에서 벗어났지만, 계속해서 주자를 출루시키며 불안한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그리고 4회초 이용훈은 역시나 주자를 출루시켰습니다. 1사 상황에서 김현수에게 안타를 허용하였고, 이어진 최준석에게 볼넷을 허용하며 1사 1,2루의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어진 타자는 지난 타석에서 병살타를 친 양의지였습니다. 이용훈은 다시 한번 양의지를 병살로 잡아내는데 성공하며, 무실점행진을 이어 나갔습니다.

 

 

이용훈이 무실점으로 경기를 이끌어가자 침묵하던 롯데타선이 힘을 내기 시작하였습니다. 몇번의 찬스가 있었지만 두산과 마찬가지로 찬스를 살리지 못하던 롯데에게 5회말 다시 한번 찬스가 찾아 왔습니다. 1사 상황에서 이승화, 문규현, 김주찬이 연속안타를 때려내며 만루의 기회를 잡았습니다.

그러나 후속타자 조성환의 타구가 짧은 우익수 플라이가 되면서, 득점에 성공하지 못한채 아웃카운트만 늘어 났습니다. 2사 만루에서 타석에는 박종윤이 들어섰고, 두산은 좀처럼 보기 힘든 좌완 사이드암 투수인 김창훈을 투입하며 승부수를 띄었습니다.

그러나 김창훈은 불안한 제구를 보이며 박종윤에게 볼넷을 허용하였고, 롯데는 밀어내기로 1점을 올리는데 성공하였습니다. 그리고 이어진 홍성흔의 타석, 두산은 다시 투수를 고창성으로 교체하며 홍성흔을 상대하였습니다. 홍성흔은 고창성의 투구를 공략하였고, 타구는 1루수 윤석민의 다리 사이로 빠져나가며 3명의 주자를 모두 불러들이는 2루타가 되었습니다.

 

 

홍성흔의 결정적인 2루타로 롯데는 4점차 리드를 잡았고, 6회에도 1점을 추가하며 승기를 잡아 나갔습니다. 타선의 지원으로 어깨가 가벼워진 이용훈은 5회와 6회에도 주자를 출루시켰지만, 실점 없이 이닝을 마무리하며 팀이 승리할 수 있는 밑거름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롯데는 결국 이용훈의 호투와 홍성흔의 활약에 힘입어 두산을 5 - 0으로 잡아내며, 한 주의 마무리를 승리로 장식하였습니다.

이번 시즌 벌써 2승을 챙긴 이용훈, 계속해서 좋은 활약을 기대해 보겠습니다. 뛰어난 위기관리능력을 보여주는 것도 좋지만, 다음 경기에서는 보다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BlogIcon 류뚱 2012.04.16 07:46 URL EDIT REPLY
나름의 강제 투수전... 재밌었습니다ㅎㅎ 그리고 이용훈의 5선발 자리는 확실히 꿰차게 된것 같습니다ㅎ
BlogIcon popperMin Popper_Min | 2012.04.17 10:01 신고 URL EDIT
긴장감도 있고...재밌는 경기였습니다. ㅎㅎㅎ
이용훈이 확실히 자리를 잡은거 같은데...
시즌끝까지 좋은 페이스 이어 나갔으면 좋겠네요.
BlogIcon 지후니74 2012.04.16 08:29 신고 URL EDIT REPLY
노장의 부활이 정말 반가웠습니다.
이런 페이스를 시즌 막판까지 꼭 이어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BlogIcon popperMin Popper_Min | 2012.04.17 10:02 신고 URL EDIT
용간지의 부활...^^ 이번시즌만큼은 생애 최고의 해로 만들었으면 좋겠네요. ㅎㅎ
BlogIcon 원투고제주 2012.04.16 09:08 신고 URL EDIT REPLY
수훈선수 인터뷰를 봤는데, 홍성흔 선수가 나오더군요 ㅎ
아~ 롯데가 이겼구나 했드랬죠 ㅎㅎ
BlogIcon popperMin Popper_Min | 2012.04.17 10:02 신고 URL EDIT
홍포도 너무 잘해주었지요. ㅎㅎ
홍포 부인이 좋아하는 모습이 너무나 좋았습니다. ㅎㅎ
BlogIcon 콩이민지 2012.04.16 09:09 URL EDIT REPLY
점수를 내기 전까지는 재미없는 경기 되겠다 ~ 생각했는데 ㅋㅋ
한점씩 뽑아내면서 ~ 완전 재미난 경기가 되었어요 ㅋㅋ
같이 응원한 보람이 있었어요 ㅋㅋ
팝퍼민님 ~ 월요병 안걸리게 화이팅 해요 ~~ *^^*
BlogIcon popperMin Popper_Min | 2012.04.17 10:03 신고 URL EDIT
ㅎㅎㅎ 너무 재밋었어요. ㅎㅎ롯데가 이겨서...
월요병은 무사히 넘겼는데..화요병이 무섭네요. *^^*
BlogIcon J.mom 2012.04.16 09:55 신고 URL EDIT REPLY
주말에 야유회로 야구보러 가는데...
공부 좀 더 해놔야겠어요~^^
행복한 한주 시작하세요~^^
by. 토실이
BlogIcon popperMin Popper_Min | 2012.04.17 10:04 신고 URL EDIT
야구 안 하셔도 잘 아시자나요. ㅎㅎ
야구를 즐기다 보면 저절로 알게 되실꺼에요. ^^
KIM 쌤 2012.04.16 10:05 URL EDIT REPLY
걱정거리였던 5선발이 해결되어
앞으로 승승장구할 일만 남았네요.
BlogIcon popperMin Popper_Min | 2012.04.17 10:04 신고 URL EDIT
승승장구해야죠. ㅎㅎ
언제 야구장 한번 갈까요? ㅋㅋㅋ
BlogIcon 박상혁 2012.04.16 11:32 신고 URL EDIT REPLY
이용훈의 호투에는 1회 손아섭의 보살이 결정적인 원인이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호투와 호수비가 어우러진 좋은 경기였다고 생각합니다.
BlogIcon popperMin Popper_Min | 2012.04.17 10:05 신고 URL EDIT
아섭이 쪽으로 날아갔을때 내심 기대하였는데..
역시나 멋진 송구를 보여주었네요. 1회 실점하엿다면 이렇게 좋은 모습을 보이지 못했다고 생각합니다. ㅎㅎ
BlogIcon 아레아디 2012.04.16 12:53 신고 URL EDIT REPLY
새로운 한주의 시작이네요~
아자아자 하셔서 화이팅있는 하루 되세요^^
BlogIcon popperMin Popper_Min | 2012.04.17 10:05 신고 URL EDIT
감사합니다. ^^
아레아디님도 힘차고 즐거운 한두 되세요. ㅎㅎ
BlogIcon 별이~ 2012.04.16 23:39 신고 URL EDIT REPLY
5선발도 해결되고, 완성된 롯데가 되어가겠죠^^
월요일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저녁 되세요^^
BlogIcon popperMin Popper_Min | 2012.04.17 10:06 신고 URL EDIT
점점 발전하는 모습의 롯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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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흔의 홈런포' 롯데의 패배로 빛이 바래다.

스포츠

 

 

 

'파울이냐?? 홈런이야??' 홍성흔의 시즌 첫 홈런이 터졌습니다. 파울이냐 홈런이냐 갈림길에서 비디오판독을 통해 홈런으로 인정받으며 시즌 1호 홈런을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시즌 홈런포가 좀처럼 터지지 않아 마음고생을 했던 홍성흔이 시즌 5경기만에 홈런포를 가동하며, 장타에 대한 부담을 떨칠 수 있게 되었습니다.

13일 사직구장에서 펼쳐진 두산과의 경기 롯데는 에이스 송승준, 두산은 에이스 니퍼트를 선발로 등판시키며 투수전을 예고하였습니다. 그리고 예상되로 경기초반은 팽팽한 투수전으로 이어졌습니다. 팽팽한 경기의 균형을 먼저 깨뜨린팀은 롯데였습니다.

 

 

2회말 선두타자로 나온 홍성흔은 0 - 2 로 유리한 볼카운트에서 니퍼트의 3구째를 받아쳤고, 타구는 폴대 옆을 스쳐 담장을 넘어 갔습니다. 1루심은 파울을 선언하였고, 이에 양승호 감독이 판정의 이의를 제기하며 비디오판독을 신청하였습니다. 결국 판정이 번복되면서 홍성흔의 시즌 1호 홈런으로 기록되게 되었습니다.

홍성흔의 홈런포로 리드를 잡은 롯데지만, 롯데의 리드는 그리 오래가지 못하였습니다. 4회초 송승준은 선두타자 이성열에게 2루타를 허용하며 실점의 위기에 놓였습니다. 이후 김현수를 땅볼로 처리하며 아웃카운트를 늘렸지만 그 사이 주자는 3루까지 진루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4번타자 김동주에게 희생플라이를 허용하며 경기는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다시 원점에서 시작된 경기 5회초 롯데에게 다시 위기가 찾아왔습니다. 선두타자 이원석에게 안타를 허용하며 시작된 위기는 양의지의 타구 때 황재균의 보이지 않는 실책이 나오며 번지기 시작하였습니다.

무사 1,2루 위기에 빠진 롯데는 손시헌을 1루땅볼로 잡는데 성공하였지만, 주자들을 한 베이스씩 진루시켜 주었습니다. 1사 2,3루 더욱 실점할 확률이 높아진 상황에서 송승준은 고영민을 상대하였고, 고영민에게 적시타를 허용하며 결국 2실점을 하게 되었습니다.

 

 

역전을 허용한 롯데는 경기를 뒤집기 위해 안간힘을 썼지만 니퍼트의 벽을 좀처럼 넘지 못하였습니다. 가끔 단타가 나오기는 하였지만 답답한 공격을 펼치며 공격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였습니다. 공격의 실마리를 좀처럼 찾지 못하는 사이 롯데는 두산에게 다시 한번 실점을 허용하며 경기를 더욱 어렵게 만들었습니다.

결국 롯데타선은 9회까지 니퍼트에게 꽁꽁 묶이며 니퍼트에게 완투승을 선물하였습니다. 타선이 터지지 않으면 좀처럼 힘든 경기를 펼쳐야만 하는 롯데.... 타선의 힘이 아닌 투수들만의 힘으로도 승리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니퍼트에 이어 김선우를 상대해야하는 롯데.... 지난해 김선우에게 약한 모습을 보였는데 이번 시즌은 달라진 모습을 기대해 보겠습니다.

2012.04.14 10:49 URL EDIT REPLY
비밀댓글입니다
BlogIcon popperMin Popper_Min | 2012.04.15 21:59 신고 URL EDIT
^^ 감사합니다.
벌써 주말이 다 지나가 버렸네요. ㅠㅠ
BlogIcon 아레아디 2012.04.14 12:37 신고 URL EDIT REPLY
드디어! 기다리던 주말이네요.ㅎ
날씨도 따뜻하고 좋네요.
행복하고 상큼한 주말 보내세요^^
BlogIcon popperMin Popper_Min | 2012.04.15 21:59 신고 URL EDIT
주말은 너무 빨리 지나가는거 같습니다. ㅠㅠ
다음 주말을 기다리며, 열심히 한주를 생활해야겠습니다. ^^
BlogIcon +요롱이+ 2012.04.14 20:14 신고 URL EDIT REPLY
잘 보구 갑니다..!
주말 저녁 좋은 시간 되고 있으신지요~
아무쪼록 남은 주말도 좋은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BlogIcon popperMin Popper_Min | 2012.04.15 22:00 신고 URL EDIT
주말이 끝나가고 있습니다. ㅠㅠ
다음주말이 언능 왓으면 좋겠네요. ^^;;
2012.04.16 00:20 URL EDIT REPLY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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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볼러'최대성, 팬들을 설레이게 하다.

스포츠

 

 

 

 

유독 강속구투수와 인연이 없는 롯데입니다. 그래서인지 롯데팬들은 더욱 이 선수에 활약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바로 최대성 선수입니다. 150km가 넘는 공을 뿌리며 타자를 압도하는 모습을 보고 싶어하는 팬들앞에 최대성 선수가 4년만에 마운드에 올랐습니다.

3월3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는 롯데와 SK의 2012프로야구 시범경기에서 모습을 보인 최대성은 여전히 150km가 넘는 공을 뿌리며 짧지만 강렬한 모습으로 복귀 신고를 하였습니다. 너무나 짧은 등판이었지만 팬들을 설레이게 하기에 충분하였습니다.

 

 

이날 경기는 롯데 에이스 송승준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지난 경기 에이스의 면모를 보여주었던 송승준은 다시 한번 선발등판하며 컨디션점검에 나섰습니다. 지난 경기에서 완벽한 모습을 보여주었던 송승준은 이날 롯데수비의 실책과 함께 불안한 출발을 하였습니다.

1회초 선두타자 정근우를 유격수 실책으로 출루시킨 송승준은 김강민에게 적시타를 허용하며 선취점을 내주었습니다. 이후 최정을 삼진으로 잡아냈지만 안치용, 박정권, 조인성에게 연속안타를 허용하며 2점을 더욱 헌납하고 1회 수비를 마무리하였습니다.

이후 송승준은 자신의 구위를 찾아가며 안정된 모습으로 더 이상의 실점없이 경기를 이끌어 갔습니다.

 

 

에이스가 안정감을 찾아가자 롯데타선은 힘을 내기 시작하였습니다. SK선발 박종훈의 구위에 꽁꽁 묶여 있던 롯데타선은 4회초 홍성흔의 한방이 터져 나오며 추격하는 점수를 뽑아 냈습니다. 4회 1사 상황에서 조성환이 2루타로 포문을 열자 홍성흔이 올 시즌 첫 홈런포를 신고하며 추격을 시작하였습니다.

한점차까지 추격한 롯데는 역전의 기회를 노렸지만, SK투수들을 적절히 공략하지 못하며 더 이상의 득점을 올리지 못하였습니다. 홍성흔의 홈런포가 반가웠지만 이날 롯데의 공격은 무기력한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6회가 끝나고 롯데는 선발 송승준을 교체하고 최대성을 투입하였습니다. 4년만의 모습을 보인 최대성은 이호준을 상대로 초구부터 150km가 넘는 공을 뿌리며 화끈한 신고식을 하였습니다. 이호준은 150km가 넘는 공을 공략하였지만 구위에 밀리며 2루수 파울플라이로 첫 아웃카운트를 잡아냈습니다.

 

 

그리고 박진만을 상대한 최대성은 계속해서 150km가 넘는 공을 뿌리며 유격수 땅볼로 잡아내고 이날 등판을 마무리하였습니다. 투구수 8개를 기록하며 너무나 짧은 등판이었지만 전광판에 찍힌 150km라는 숫자만으로도 팬들을 설레이게 하기에 충분하였습니다.

롯데는 이날 경기에서 3 - 2로 패하였지만 희망적인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에이스 송승준의 퀄리티스타트, 새로운 4번타자 홍성흔의 홈런, 그리고 4년만의 돌아온 최대성까지 희망적인 요소를 많이 볼 수 있었던 경기가 되었습니다.

 4년만의 마운드에 선 최대성을 보는 것만으로도 너무나 설레였던 경기였습니다. 개인적으로도 너무나 좋아하는 선수이기에 이번시즌 그의 활약을 기대해 보겠습니다.

 

 

 

BlogIcon 나이스블루 2012.04.01 09:30 신고 URL EDIT REPLY
롯데의 어제 시범경기가 어떤 흐름으로 이어졌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BlogIcon popperMin Popper_Min | 2012.04.01 23:45 신고 URL EDIT
이제 시범경기가 끝났습니다.
일주일동안 야구가 없어 아쉽지만 이제 곧 개막이기에..
너무나 설레이네요. ^^
이번 한주도 즐겁게 보내세요.
BlogIcon 지후니74 2012.04.01 09:43 신고 URL EDIT REPLY
롯데불펜에 강력한 파이어볼러가 더 가세한다면 더할나위 없을텐데요.
최대성은 그것을 이루어줄 카드이기도 하고요. 최대성이 더 발전된 모습으로 마운드에 가세하길 기대합니다.
BlogIcon popperMin Popper_Min | 2012.04.01 23:46 신고 URL EDIT
이번시즌만큼은 정말 노력하고 있기에...
멋지게 마운드에 선 모습을 기대해 보겠습니다.
BlogIcon 슬픈아카시아 2012.04.01 14:44 URL EDIT REPLY
1회 유격수 실책이 결국 경기에서 패한 원인이 되어버린.. 하지만 시범경기이니까요...

최대성이 승리계투조에 가담만 해줘도 얼마나 큰 힘이 될까요.... 상상만해도....ㅋ
BlogIcon popperMin Popper_Min | 2012.04.01 23:46 신고 URL EDIT
롯데의 마무리투수로 성장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파이어볼러 마무리투수 생각만해도 기대되네요. ^^
2012.04.01 23:42 URL EDIT REPLY
비밀댓글입니다
BlogIcon popperMin Popper_Min | 2012.04.01 23:47 신고 URL EDIT
벌써 4월이네요. ^^
시간이 정말 빨리 가는거 같습니다.
4월에도 행복한 일들로 가득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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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시즌 가장 기대되는 롯데 자이언츠 선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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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시즌 프로야구 시범경기가 몇일 앞으로 다가 왔습니다. 다르게 생각해 보면 프로야구 개막일이 다가 오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2012시즌을 준비하면서 각 팀들은 새로운 선수들을 영입하였고, 전지훈련을 통해 기량을 갈고 닦으며 우승이라는 목표를 향해 힘차게 뛰어 왔을 것입니다.

롯데 자이언츠 역시 이대호, 장원준이 떠났지만 이승호, 정대현을 영입하면서 전력손실을 최소화하였고, 박동욱,김성배,신본기 등이 가세하면서 새로운 전력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롯데의 새얼굴의 활약이 무척 기대되는 가운데 2012시즌 롯데에서 가장 기대되는 선수는 누가 있을 까요?


'롯데의 4번타자' 홍성흔
기대되는 선수라고 하기 보다는 잘 해주기를 바라는 선수라는 표현이 더욱 정확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롯데의 4번타자 이대호가 일본진출을 하게 되면서 생긴 공백을 메워줄 선수이기에 무조건 잘 해주어야 하는 선수입니다. 홍성흔 선수 역시 그 부분을 잘 알고 있으며, 전지훈련기간 동안 타격폼을 수정하며 2012시즌을 야심차게 대비하고 있을 것입니다. 과연 이대호의 공백을 얼마만큼 채워주며, 롯데 타선을 이끌어 나갈지 홍성흔의 역할이 중요한 2012시즌이 될거 같습니다.


'영원한 캡틴' 조성환
롯데의 영원한 캡틴 조성환 선수입니다. 11시즌 부상휴유증으로 인하여 부진한 한해를 보냈기에 올시즌만큼은 다시 본연의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 기대가 되는 선수입니다. 부상휴유증으로 시력이 저하되었고, 안경까지 착용하며 부진에서 탈출하려 노력하였지만, 아쉬움이 많이 남는 11시즌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지난시즌 하위타선에서 올시즌 상위타선으로 이동이 예상되는 가운데 지난해 부진을 씻어 버리는 멋진 활약을 펼쳐주길 기대해 보겠습니다.


'롯데의 새얼굴' 쉐인유먼
사도스키와 함께 올시즌 롯데의 선발 한자리를 책임져 줄 쉐인유먼입니다. 전지훈련기간 짧은 실전등판으로 정확히 판단하기는 힘들지만, 양승호 감독의 신임 아래 3선발 임무를 맡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좌완에이스 장원준이 빠진 빈자리를 쉐이유먼이 어떻게 채워주느냐가 롯데 투수진의 한해 농사를 결정지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사도스키만큼만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그토록 원하던 좌완불텐' 이승호
 FA영입을 통해 SK에서 롯데로 자리를 옮기게 된 이승호 선수입니다. 본인이 선발투수를 원하고 있어 5선발 후보로도 거론되고 있지만, 정대현의 부상으로 약해진 롯데불펜을 생각해 본다면 불펜에서 시즌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강영식 홀로 지켜온 좌완불펜진에 큰 힘이 될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 선수입니다. 경기후반부에도 편안한 마음으로 응원할 수 있는 경기를 보길 희망합니다.


'롯데의 미래와 현재' 황재균
롯데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선수 중에 한명이라고 생각하는 황재균 선수입니다. 유독 올 시즌 기대가 많이 되는 선수입니다. 11시즌 핫코너에서 멋진 수비를 펼치며 팬들을 환호하게 하였고, 올 시즌 강력해진 공격력까지 추가되어 팬들을 황홀하게 해줄것이라 믿습니다. 공포의 하위타선을 만들어 주길 희망해 봅니다.

이 밖에도 신인 신본기, 새얼굴 박동욱과 김성배, 이대호의 1루를 책임질 박종윤 등 모든 선수들의 활약 역시 기대가 됩니다.

2012 프로야구는 PopperMin과 함께..... ^^;;
BlogIcon 멀더 2012.03.14 06:56 URL EDIT REPLY
시즌 개막 즈음해서 돌아오셨네요.

계속해서 좋은 소식 기대하겠습니다.
BlogIcon popperMin Popper_Min | 2012.03.15 21:32 신고 URL EDIT
아직 돌아오지는 못했어요. ㅠㅠ
회사에서 교육 받는다고 떠돌이 생활을 하다 보니...
이제 조금씩 여유가 생기고 있습니다. ^^
BlogIcon 귀여운걸 2012.03.14 07:20 신고 URL EDIT REPLY
기대주가 많이 보이네요ㅎㅎ
팝퍼민님 정말 오랜만이에요~ 너무 반가워요^^
잘 지내셨죠?ㅎㅎ 앞으로도 생생한 소식 기대할께요~~
BlogIcon popperMin Popper_Min | 2012.03.15 21:34 신고 URL EDIT
정말 오랜만에 포스팅했습니다.
떠돌이 생활이 길어져서 ... ㅠㅠ
매일 포스팅 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가능하면 하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
BlogIcon 지후니74 2012.03.14 08:11 신고 URL EDIT REPLY
오랜만입니다.~~~~ ^^
투타의 주력이 빠진 상황에서 앞서 말씀하신 선수들의 역할이 정말 중요한 올 시즌입니다.
BlogIcon popperMin Popper_Min | 2012.03.15 21:36 신고 URL EDIT
오랜만이에요. ^^
여전히 활발히 활동하고 계시네요. ㅎㅎㅎ
좀처럼 여유가 생기지 않아서...매일 하기는 힘들거 같네요.
BlogIcon 박상혁 2012.03.14 10:29 신고 URL EDIT REPLY
드디어 돌아오셨네요^^
저는 sk표 두명에게 큰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BlogIcon popperMin Popper_Min | 2012.03.15 21:40 신고 URL EDIT
아직 완전히 돌아오지는 못했어요. ^^;;
SK표 선수들도 기대가 크죠. ㅎㅎㅎ
저는 이상하게 올 시즌 황재균 선수가 기대되네요. ^^
BlogIcon 별이~ 2012.03.14 10:42 신고 URL EDIT REPLY
전 황재균이 좋아요^^
그나저나 오랜만에 포스팅이죠^^
앞으로 시즌 시작되면 자주 포스팅 기다릴게요^^
즐거운 수요일 보내고, 힘찬 하루 되세요^^
BlogIcon popperMin Popper_Min | 2012.03.15 21:45 신고 URL EDIT
황재균 선수 좋죠. ㅎㅎㅎ
정말 오랜만에 포스팅입니다. ^^;;
잊지 않고 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 자주 포스팅하도록 노력할께요. ^^
BlogIcon J.mom 2012.03.14 15:53 신고 URL EDIT REPLY
오랜만에 포스팅 하시네요`^^
바쁘셨나봐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by. 토실이
BlogIcon popperMin Popper_Min | 2012.03.15 21:46 신고 URL EDIT
너무나 오랜만에 포스팅인데 잊지 않구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회사 취직을 하고 교육을 받느라 정신이 없네요...
여기 저기 교육 받고 떠돌이 생활한다구 너무 바쁘네요.
내일은 즐거운 불금이네요. ㅎ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
BlogIcon 콩이민지 2012.03.14 16:55 URL EDIT REPLY
뽕 ~ ㅋㅋ
팝퍼민님 ~ 너무 오랜만에 포스팅 하셨네요 ? ㅋㅋ
게으른 팝퍼민님 ~~ ㅋㅋ
야구 개막전 보러 가실꺼쥬 ? ㅋㅋ 기대하고 잇을께요 *^^*
BlogIcon popperMin Popper_Min | 2012.03.15 21:47 신고 URL EDIT
ㅎㅎ 오랜만이죠. ㅎㅎ
게으른게 아니라... 포스팅 할 수가 없었습니다. ㅠㅠ
아시자나요. ㅠㅠ
포스팅 안하는 동안 개막적 예매를 위해 수행을 하고 왔어요. ㅎㅎ
광클 걱정마세요. ^^:;
BlogIcon 뉴엘 2012.03.15 22:36 신고 URL EDIT REPLY
오늘도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구독과 링크 추가하고 갑니다.
BlogIcon popperMin Popper_Min | 2012.03.17 08:08 신고 URL EDIT
감사합니다. ^^ 좋은 주말 보내세요. ㅎㅎ
KIM 쌤 2012.03.15 23:49 URL EDIT REPLY
3주만 더 참자!
BlogIcon popperMin Popper_Min | 2012.03.17 08:08 신고 URL EDIT
개막전 준비 됫나? ㅎㅎ
BlogIcon 굴다리♪ 2012.03.16 04:30 신고 URL EDIT REPLY
저는 전준우 선수의 20-20을 기대해봅니다. 참 탐이 나는 선수에요.
BlogIcon popperMin Popper_Min | 2012.03.17 08:09 신고 URL EDIT
전준우 선수 너무나 좋은 선수이죠. ^^
20-20 이번에는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BlogIcon 자유투자자 2012.03.16 17:19 신고 URL EDIT REPLY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레뷰추천했고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BlogIcon popperMin Popper_Min | 2012.03.17 08:09 신고 URL EDIT
감사합니다. ^^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ㅎㅎ
초코파이 2012.03.29 17:55 URL EDIT REPLY
진짜 황재균... 전준우... 올해 기대가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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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튀가 난무하는 FA시장, 성공적인 사례는?

스포츠





현재 프로야구의 이목은 전부 FA시장에 쏠려 있습니다. 사상 최대 규모의 시장이 열리면서 연일 FA선수들의 협상과정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이대호, 정대현, 이승호, 이택근 등 대어급 선수들이 대거 FA시장에 나오면서 더욱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FA계약은 일반적인 계약보다 많은 연봉과 계약금을 받을 수 있는 기회로 프로야구 선수라면 누구나 FA대박을 꿈꿀 것입니다. 일생일대의 기회로 그 동안의 노력에 대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기회인 것입니다. 아무에게나 FA자격이 주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1군에서 꾸준히 활약한 선수라면 FA자격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FA자격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겠습니다.)

FA계약이 선수들에게 대박의 기회를 제공한다면, 구단들에게는 전력보강을 위한 기회를 제공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팀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 선수를 영입함으로써 내년시즌 더욱 강한 전력을 구축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전력강화는 우승을 목표로 하는 프로구단에게 필수적인 요소이기에 FA시장은 구단들에게도 대박의 기회를 제공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나 FA영입은 많은 불안요소를 가지고 있습니다. 거액을 투자하여 야심차게 영입한 선수가 부상 또는 기량저하를 보이며,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보상선수로 내준 선수가 FA영입한 선수보다 뛰어난 활약을 보여준다면 이만큼 속이 쓰린 경우는 없을 것입니다. 

FA제도가 활성화되면서 많은 선수들이 대박의 꿈을 실현시켰습니다. 그러나 상당수가 먹튀라는 오명을 쓰며 구단과 팬들에게 상처를 주었습니다. 기대치가 높아진만큼 선수 역시 부담을 느껴서인지 부진에 빠지거나 부상으로 자신의 기량을 보여주지 못하였습니다.

특히 야수에 비해 투수들이 먹튀현상을 보여 주었습니다. 손민한, 박명환, 이상목 등이 대표적인 선수로 큰 기대를 모았지만 부상으로 자신의 기량을 선보이지 못하며 먹튀라는 오명을 쓰게 되었습니다. 야수 중에서는 심정수, 정수근, 홍현우 등이 제 몫을 해주지 못하였습니다.


성공적인 FA로 손꼽히는 선수는 단연 홍성흔이라 할 수 있습니다. 두산에서 10시즌을 뛰고 FA자격을 취득한 홍성흔을 2008년 롯데가 영입하였습니다. 롯데에 입단한 홍성흔 입단 첫해 3할7푼1리라는 타율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첫 시즌을 보냈습니다. 뛰어난 기록뿐만 아니라 홍성흔은 팀의 화이팅을 불어 넣어주며 팀을 이끌어 주었습니다.

홍성흔의 활약은 2010년에도 이어졌습니다. 프로통산 처음으로 20개가 넘는 홈런을 기록하였으며, 100타점을 넘기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타율 역시 0.350으로 타격2위를 기록하였습니다. 그리고 2011년 롯데의 주장을 맡으며 팀을 2위로 이끌었습니다. 지난 2년간의 성적에 비하면 부진한 모습을 보였지만 주장으로써 한시즌 동안 팀을 잘 이끌어 주었습니다.

FA제도는 선수나 구단 모두에게 이득을 안겨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모두에게 독이 될 수도 있습니다. 선수로서는 FA를 신청하였다가 자칫 유니폼을 벗게 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으며, 구단은 거액의 돈을 무의미하게 날려버리는 위험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위험이 존재하는 가운데 FA시장이 다시 열렸습니다. 과연 이번 FA시장을 통해 내년시즌 웃고 울게 될 선수와 팀은 누가 될지 .....

 

2011.11.16 07:38 URL EDIT REPLY
비밀댓글입니다
BlogIcon popperMin Popper_Min | 2011.11.18 10:31 신고 URL EDIT
등따시고 배부르면 움직이기 싫긴 하던데.. ^^:;
BlogIcon 박상혁 2011.11.16 08:00 신고 URL EDIT REPLY
fa는 무엇보다 꾸준함에 점수를 높게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부상전력도 그렇구요
이런면에서는 투수들 특히 선발투수들에 대한 투자는 조심해야죠
BlogIcon popperMin Popper_Min | 2011.11.18 10:31 신고 URL EDIT
꾸준하게 활약해준 선수가 중요하죠.
FA로이드 맞은 선수가 먹튀가 될 확률이 높다고 봅니다.
BlogIcon 귀여운걸 2011.11.16 08:13 신고 URL EDIT REPLY
위험이 존재하는 상황에서 FA시장이 다시 열렸군요..
내년시즌 FA자격을 얻는 선수는 누가 될지 궁금해지네요~~
BlogIcon popperMin Popper_Min | 2011.11.18 10:32 신고 URL EDIT
내년시즌에 누가 되는지 찾아봐야 겠어요. ㅎㅎㅎ
뚱꼬마눌 2011.11.16 09:00 URL EDIT REPLY
이대호는 어떻게 됫나요 ? ㅋㅋㅋ *^^*
BlogIcon popperMin Popper_Min | 2011.11.18 10:32 신고 URL EDIT
이대호는 잘 살고 있습니다. *^^*
뚱꼬마눌 | 2011.11.18 11:04 URL EDIT
펍퍼민님은 어떻게 됫나요 ? ㅋㅋㅋ*^^*
BlogIcon 별이~ 2011.11.16 09:07 신고 URL EDIT REPLY
홍성흔 성공적인 사례이군요^^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수요일 보내세요^^
BlogIcon popperMin Popper_Min | 2011.11.18 10:32 신고 URL EDIT
홍포가 가장 성공적인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댓글이 늦었네요. 요새 정신이 없어서..
BlogIcon 안달레 2011.11.16 09:33 신고 URL EDIT REPLY
흠흠. 포수보직에 대한 갈등이 없었다면, 쉽게 롯데로 가기는 어려웠을텐데 말이지요. ㅎㅎ
어쨌든 홍성흔 선수가 자기자리를 잘 잡게 되어서 두산팬들도 기뻐하고 있답니다.^^
시즌은 끝났는데도, 이대호가 남아있어 쉽사리 올시즌이 가시질 않네요. ㅎㅎ

걱정해주신 덕에 무탈하게 잘 돌아왔습니다. 감사합니다.^^
BlogIcon popperMin Popper_Min | 2011.11.18 10:33 신고 URL EDIT
이대호 때문에 계속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ㅎㅎ
무사히 돌아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BlogIcon 멀더 2011.11.16 10:02 URL EDIT REPLY
심군 하는거 보고 기겁을 했더랬죠. 그분 한명이면 우리 꼴데 선수들 몇명 연봉을 대체하는 건지
BlogIcon popperMin Popper_Min | 2011.11.18 10:34 신고 URL EDIT
^^ 심군이 뛰어난 선수임에는 틀림없으나..
금액적으로 거품이 낀 것도 사실이죠. ㅎㅎ
BlogIcon J.mom 2011.11.16 10:53 신고 URL EDIT REPLY
FA가 독이 아닌 서로에게 되도록이면 많은 이득이 될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by. 아내
BlogIcon popperMin Popper_Min | 2011.11.18 10:34 신고 URL EDIT
윈윈하는 FA가 되는 것이 모두에게 좋을거 같습니다. ㅎㅎ
이번에는 먹튀없는 FA가 되기를 바래요. ㅎㅎ
BlogIcon 지후니74 2011.11.16 11:09 신고 URL EDIT REPLY
구단들이 대형 계약에 신중한 것도 사실 무리가 아닙니다.
먹튀가 의도하는 것은 아니겠지만 FA대박 선수들 역시 철저한 자기 관리를 할 필요가 있습니다.
BlogIcon popperMin Popper_Min | 2011.11.18 10:35 신고 URL EDIT
의도적인 것은 분명 아니지만 구단으로서도 신중할 수 밖게 없는 것이 사실이죠.
선수와 구단 모두 득이 되는 FA가 되었으면 합니다.
BlogIcon 코스팬 2011.11.17 17:55 URL EDIT REPLY
안녕하세요 코스팬입니다!!!^^
파퍼민님 포스팅 너무 잘읽었습니다!!

정말 FA는 양날의검 같습니다.
대박을 칠수도, 쪽박을 찰수도....ㅋㅋㅋ
양키즈 로드리게스만 보아도 구단측에서 얼마나 큰 손해를 보는건지...^^;;;
현재 두산이 정재훈 선수와 한화가 신경현 선수와
삼성이 진갑용, 강봉규 선수와 마지막으로 LG가 이상열 선수와 계약을 체결했는데요
과연 남은 FA선수들과 구단이 계약을 잘 할 수 있을지가 의문이네요.
특히 이번 FA에서 가장 HOT한 팀은 제 생각에 롯데와 SK 같은데 과연 어떻게 될지
너무 궁금하네요!! 특히 이대호 선수의 한국 잔류냐 일본행이냐가 가장 궁금하네요.
정대현 선수도 너무 궁금하구요^^;;

그럼 파퍼민님 날씨가 점점 쌀쌀해지는데 감기 조심하세요^^
BlogIcon popperMin Popper_Min | 2011.11.18 10:36 신고 URL EDIT
롯데와 SK가 가장 핫하죠. ^^
정대현이 미국진출 선언해서 이제 이승호가 관심사로 떠오르겠네요. ㅎㅎ
날씨 점점 추워지네요. 건강관리 잘하세요. ^^
BlogIcon 굴다리♪ 2011.11.22 14:00 신고 URL EDIT REPLY
FA 최고의 히트상품은 홍성흔인것 같습니다. 정말 먹고 튀지도 않고 잘 해주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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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자이언츠 고개를 들어라!! 그대들이 있어 행복했다.

스포츠





너무나 슬픈 하루가 되었습니다. 경기를 보면서 희노애락(喜怒哀樂)을 모두 느꼈습니다. 롯데가 선취점을 내며 앞서나가자 너무나 기뻤고, 경기가 뒤집히며 역전을 허용하자 화가 났습니다. 그리고 경기에서 패하면서 슬픔이 밀려 왔습니다. 슬픔과 분노가 밀려왔지만 고개 숙인 롯데선수들을 보면서 짠한 마음이 밀려왔습니다.

23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플레이오프 5차전에서 가을야구의 악몽을 떨쳐내지 못한채 롯데자이언츠는 또 다시 탈락의 아픔을 맛봐야 하였습니다. 플레이오프 내내 멋진 경기를 만들어내며 한국시리즈 진출에 대한 희망을 키워 나갔지만 결국 마지막 고비를 넘지 못한채 내년을 기약하게 되었습니다.

언제까지 훗날을 기약 해야되는지 막막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SK가 너무나 얄미웠고 롯데 선수들이 너무나 원망스러웠습니다. 롯데는 왜 매년 이런 시련을 안겨 주는지 롯데가 너무나 싫었습니다.


그러다 고개를 숙인채 그라운드를 빠져 나가는 선수들을 보게 되면서 화난 마음은 안쓰럽고 미안한 마음으로 변하였습니다. 팬들의 아쉬움만큼 선수들 역시 너무나 아쉬울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날만을 위해 1년을 쉬지 않고 달려 온 선수들이 느끼는 아쉬움은 더욱 클 것이라 생각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시즌을 다시 한번 뒤돌아 보았습니다.

기나긴 기다림 속에 시작된 시즌은 너무나 실망스러웠습니다. 양승호구라 불리는 감독 아래 선수들의 모습은 너무나 보잘 것 없어 보였습니다. 너무나 실망스러운 성적이었고, 너무나 나쁜 경기력을 보여 주었습니다. 그러나 선수들은 조금씩 힘을 내주었습니다. 그러면서 포기하였던 가을야구에 대한 희망의 빛을 밝혀 주며 5위, 4위, 3위 그리고 2위까지 오르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뜨거운 여름, 가슴 속에 뜨거운 열정을 심어 주며 삶의 원동력이 되어 주었고, 지친 심신을 회복시켜 주었습니다. 롯데 야구가 있었기에 웃을 수 있었고, 힘을내 일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한국시리즈에 진출하였으면 하는 아쉬움은 여전히 남지만, 그대들이 있어 올한해 행복하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정규시즌 2위에 오르는 모습을 보며 행복했고, 전설을 하늘로 보내는 슬픔을 겪었지만 그를 사직구장에 새기며 영원히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행복했습니다.

경기가 끝나고 밀려온 슬픔은 한국시리즈 진출 실패에 대한 슬픔도 있었지만, 이번 시즌 롯데야구를 더이상 볼 수 없다는 슬픔이 더욱 컸습니다. 한 경기라도 롯데의 경기를 보고 싶었고, 롯데경기를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나 좋았습니다. 벌써부터 내년시즌까지 어떻게 기다릴지 걱정이 됩니다.


또한 세계어디에도 없는 롯데 팬분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많은 분들이 마지막 경기를 지켜보면서 눈물을 흘리셨을 것입니다. 매년 아쉬움을 남긴채 내년을 기약하였습니다. 올해 역시 아쉬움을 뒤로 한채 내년을 기약해야 될거 같습니다. 공 하나에 울고 웃고 분노하고 슬퍼하며 세계 어느팀의 팬보다도 열정으로 팀을 응원한다고 생각합니다. 간혹 잘못된 사랑을 보여 주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롯데팬들의 열정이 너무나 자랑스럽습니다.

 


올 한해 너무나 고생 많았습니다. 당신들이 있었기에 즐거운 한해를 보낼 수 있었습니다. 아쉬움은 여전히 남지만 내년에도 멋진 경기를 할 것이라는 믿음이 있기에 아쉬움을 던져 버리겠습니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롯데 화이팅 !!!

BlogIcon 예원예나맘 2011.10.24 06:27 URL EDIT REPLY
롯데팬들은 정말 아쉬웠겠어요.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BlogIcon popperMin Popper_Min | 2011.10.24 11:14 신고 URL EDIT
너무나 아쉽네요. 머리속에서 계속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ㅠㅠ
내년까지 어떻게 기다리죠. ㅠㅠ
BlogIcon 류뚱 2011.10.24 06:56 URL EDIT REPLY
아... 이제 롯데 경기가 없다고 생각하니...ㅠ
BlogIcon popperMin Popper_Min | 2011.10.24 11:15 신고 URL EDIT
저도 이제 롯데 경기가 없다고 생각하니..암담하네요. ㅠㅠ
너무나 우울합니다. ㅠㅠ
BlogIcon 귀여운걸 2011.10.24 08:10 신고 URL EDIT REPLY
패배는 아쉽지만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BlogIcon popperMin Popper_Min | 2011.10.24 11:15 신고 URL EDIT
힘이 안나네요. ㅠㅠ
아쉬움을 감출 수가 없습니다. ㅠㅠ
연제연겸아빠 2011.10.24 08:54 URL EDIT REPLY
정말 롯데라는 팀을 만나 명승부가 된것 같습니다.
이제 단기전에서도 절대 롯데를 만만하게 볼수 없겠내요~
멋진 수비와 공격 정말 박수를 보냅니다!!
BlogIcon popperMin Popper_Min | 2011.10.24 11:16 신고 URL EDIT
SK 정말 강하네요. ^^ 정말 멋진 승부였습니다.
다음번에는 절대 지지 않을거에요. 긴장하세요. ^^;;
BlogIcon 지후니74 2011.10.24 09:01 신고 URL EDIT REPLY
롯데 선수들 충분히 박수받을 만한 경기를 했습니다.
이런 아쉬움들이 앞으로의 큰 영광을 위한 자산이 될거라 믿습니다.
BlogIcon popperMin Popper_Min | 2011.10.24 11:17 신고 URL EDIT
박수를 보내지만 마음 한편에 자리잡고 있는 아쉬움을 떨칠수가 없습니다. 내년까지 어떻하죠? ㅠㅠ
BlogIcon 별이~ 2011.10.24 09:11 신고 URL EDIT REPLY
아쉬운 경기결과죠...
그래도 역시 응원할거에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BlogIcon popperMin Popper_Min | 2011.10.24 11:17 신고 URL EDIT
너무나 아쉬운 결과네요. ㅠㅠ
열심히 했는데.......
BlogIcon 티스토리 운영자 2011.10.24 09:45 신고 URL EDIT REPLY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티스토리 메인에서 '프로야구 플레이오프'를 주제로 회원님의 글을 소개해드렸습니다.^^
혹시 노출과 관련하여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tistoryeditor@hanmail.net 메일을 통해 말씀해주세요!


앞으로도 재미있고 유익한 글로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BlogIcon popperMin Popper_Min | 2011.10.24 11:18 신고 URL EDIT
감사합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ㅎㅎ
BlogIcon 안달레 2011.10.24 10:08 신고 URL EDIT REPLY
6회말이 끝나고 티비를 껐습니다.^^
딱 한점이었는데. 아쉬운 경기였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롯데인들. ㅎㅎ 내년에 봅시다. ㅎㅎ
BlogIcon popperMin Popper_Min | 2011.10.24 11:18 신고 URL EDIT
저는 끝까지 포기를 못한채 지켜보다 방송국이 알아서 꺼주더군요..
mbc에 배려에 깊은 감사를 표합니다.
KIM 쌤 2011.10.24 10:48 URL EDIT REPLY
멋진승부에 중계는 따라주지 못 하더군요..
마지막까지 희망의 끈을 놓지 못하고 있는데 갑자기 뜨는 자막...제작 mbc ㅡㅡ
BlogIcon popperMin Popper_Min | 2011.10.24 11:19 신고 URL EDIT
참... 9회말 2아웃에 방송을 끝내다니...
야구는 9회말 2아웃부터가 아니라 9회말 2아웃까지네요.
뚱꼬마눌 2011.10.24 15:38 URL EDIT REPLY
롯데 선수들 너무 수고 많으셧어용 ~ ㅋㅋㅋ

짝짝짝 *^^*

그나저나 팝퍼민님은 이제 뭐하실껀가요 ? ㅋㅋㅋ
BlogIcon popperMin Popper_Min | 2011.10.24 15:49 신고 URL EDIT
분노의 앞구르기 할 예정입니다. ㅠㅠ
분노의 앞구르기 무서움을 보셨죠? ㅎㅎㅎ
이제 뭐할지 걱정이네요. ㅠㅠ 뭐할까요? *^^*
뚱꼬마눌 | 2011.10.24 18:26 URL EDIT
분노의 앞구르기 재밋어용*^^* 어찌나 정확하게 착지를 하는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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